하이퍼사이클은 비트코인 1시간봉에서 6년 반 동안 거래기록 1,088건을 기록한 자동매매 전략으로, 초기 시드 1만 달러 단리 기준 누적 +2,221%, 손익비 3.28, 승률 65%, 최대 낙폭은 잔고 대비 9.1%(금액 7,188 USDT)입니다. 롱과 숏 모두 이익 구조였고 구간을 세 토막으로 잘라도 전부 흑자였지만, 하락 되돌림 청산과 일부 약한 달처럼 아직 다듬을 약점도 그대로 공개했습니다. 위 숫자는 모두 과거 데이터 기반이라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 수치는 과거 데이터 기반 수치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래소·상품·거래 조건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동매매 성과, 좋은 숫자만 골라 보여드리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모아쌤입니다.
자동매매 성과를 이야기할 때 대부분은 좋게 나온 부분만 골라서 보여줍니다. 오늘은 그 반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저희 하이퍼사이클 전략의 거래기록 원본을 통째로 뜯어본 결과를, 잘 버틴 부분도 아직 약한 부분도 그대로 열어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직접 판단하실 수 있으니까요.
무엇을 분석했나
지어낸 숫자가 아닙니다. 트레이딩뷰가 뽑아준 완료 거래 기록, 그러니까 실제로 진입하고 청산한 원본 그대로입니다.
- 분석한 거래: 1,088로트 (440 포지션)
- 기간: 2020년 2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약 78개월
- 종목과 주기: 비트코인 1시간봉
- 검증: 14개 항목 전부 통과, 데이터 신뢰도 100점, 견고성 95점
누적 손익도 원본과 한 푼도 어긋나지 않고 일치했습니다. 이 분석은 믿을 만한 바닥에서 출발합니다.

잘 나온 숫자부터
솔직하게, 좋게 나온 숫자부터 보겠습니다.
- 누적 순손익 +2,221% (초기자본 대비)
- 손익비(PF) 3.28, 번 돈이 잃은 돈의 3.28배입니다
- 승률 65%
- 거래당 기대값 +204 USDT
- 78개월 중 82%가 흑자였던 달
다만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이 숫자는 초기 시드 1만 달러 기준이고, 복리가 아니라 단리입니다. 매달 같은 비중으로 6년 반을 쌓은 단순 합산이지, 수익을 원금에 다시 태운 게 아닙니다. 한 번에 이렇게 된 것도 절대 아니고요.

그냥 비트코인 들고 버티는 것과 뭐가 다른가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그럼 그냥 비트코인 사서 들고 있으면 되지 않냐는 거죠. 그래서 같은 비트코인, 같은 기간, 같은 시드로 곡선을 나란히 그려봤습니다.
그냥 보유는 +538%였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최대 마이너스 74% 평가손실, 자산이 4분의 1로 쪼그라드는 걸 버텨야 했습니다. 하이퍼사이클은 +2,221%였고, 가장 깊게 빠진 금액은 7,188 USDT로 불어난 잔고 대비 9.1% 수준입니다.
수익도 수익이지만 진짜 차이는 버티는 깊이입니다. 마이너스 74%를 버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두 곡선 모두 초기 시드 1만 달러 기준입니다.

수익보다 먼저 봐야 할 건 낙폭입니다
저는 늘 수익률보다 낙폭을 먼저 보라고 말씀드립니다.
가장 깊게 빠진 금액은 7,188 USDT입니다. 이건 그때그때 불어난 잔고 대비 9.1%이고, 초기 1만 달러 기준으로 보면 더 크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낙폭은 비율보다 감당 가능한 금액으로 보시는 게 맞습니다. 투입 비중을 절반으로 줄이면 수익 흐름은 그대로 두고 낙폭도 더 얕게 갈 수 있습니다. 감당할 낙폭은 사람마다 다르니, 이 금액을 감당할 시드로 시작하고 비중은 본인 위험 허용도에 맞춰 정하시면 됩니다.
한쪽으로 번 게 아닙니다
상승장 덕만 본 전략은 오래 못 갑니다. 그래서 방향별로 갈라봤습니다.
- 롱 707건, 손익비 4.13
- 숏 381건, 손익비 2.70
양쪽 다 이익 구조였습니다. 오를 때만이 아니라 내릴 때도 잡았다는 뜻입니다.

앞·중간·뒤로 잘라봐도 다 플러스
옛날에만 잘되고 요즘은 죽은 전략인지 아닌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6년 반을 세 토막으로 잘라봤습니다. 세 토막 다 흑자였고, 특히 가장 최근 30% 구간에서도 +46,065 USDT였습니다.
수수료에 예민한 전략은 실전에서 무너집니다. 손익이 0이 되는 지점이 50.5bp인데, 실제 수수료를 5·10·20bp까지 얹어봐도 여전히 플러스였습니다.

이제, 앞으로 더 다듬을 부분입니다
여기서부터가 어쩌면 제일 중요합니다. 잘 나온 숫자만큼, 아직 약한 부분도 그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건 약점이라고 덮을 게 아니라, 계속 연구하고 강화해 나갈 숙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숫자는 하나도 손대지 않고 그대로 올립니다.
- 하락 되돌림 청산: 이 사유로 나간 6건은 아직 승률을 못 냈습니다. 손익비 0, 손실 마이너스 3,790. 진입과 손절 조건을 다시 짜는 중입니다.
- 하단 정체 되돌림: 8건, 승률 38%로 아직 약합니다. 손실 마이너스 1,512.
- 청산 효율 78점: 수익 거래의 포착률이 71.8%입니다. 익절과 트레일링을 다듬는 중입니다.
- 가장 약했던 달: 2025년 10월엔 승률 25%에 손익 마이너스 4,585였습니다.
자동이라고 무조건 되는 게 아닙니다. 이런 구간은 실제로 있었고, 앞으로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숨기지 않고 그대로 올린 겁니다.

정리
- 견고성 95점, 데이터 100점, 검증 14개 항목 전부 통과
- 롱·숏·앞뒤 구간 다 플러스
- 그런데 하락 되돌림 청산은 약점이고, 약한 달도 실제로 있었습니다
좋은 숫자도, 약한 숫자도 그대로 올렸습니다. 결국 판단은 여러분 몫이고, 저는 먼저 겪어본 사람으로서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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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교육 자료입니다. 위 수익률과 낙폭은 초기 시드 1만 달러, 단리(고정 비중) 기준의 과거 거래기록 분석이며, 과거의 성과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낙폭 비율(9.1%)은 그때그때 잔고 대비라 시드가 작을수록 체감이 크니 절대 금액(7,188 USDT)으로도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선물 매매에는 청산 위험이 있고, 결과는 본인 설정값과 시장에 따라 다릅니다. 모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이퍼사이클 자동매매 수익률은 얼마인가요?
그냥 비트코인을 들고 있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낙폭은 비율로 봐야 하나요, 금액으로 봐야 하나요?
본 글은 교육 자료이며, 모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