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강세인데 속은 위험한 자리, 차트만 봐서는 안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모아쌤입니다.
같은 가격이라도, 그 가격을 떠받친 게 현물 매수인지 레버리지 롱인지는 캔들 한 줄에 안 나옵니다. 그 빈자리를 메워주는 게 베이시스와 펀딩입니다. 오늘은 이 둘로 레버리지 과열을 가격보다 한 박자 먼저 읽는 법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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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에서 실데이터 집계 결과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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