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관리🔒 프리미엄 콘텐츠

손절에 닿기도 전에 청산당하는 이유

2026. 8. 6.·읽는 시간 3·모아쌤

손절을 분명히 걸어놨는데, 그 가격에 닿기도 전에 청산당한 적 있으시죠.

안녕하세요, 모아쌤입니다.

선물에서 손절을 걸었는데 그 자리에 닿지도 못하고 청산당하는 일이 있습니다. 사기당한 게 아닙니다. 청산가가 손절보다 가까이 있었던 겁니다. 오늘은 진입가나 목표가보다 먼저 계산해야 하는 청산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손절에 닿기도 전에 청산이 먼저 옵니다

배율이 청산까지 남은 거리를 정합니다

강제 청산은 증거금이 일정 선 아래로 떨어지면 거래소가 포지션을 시장가로 닫아 버리는 겁니다. 이 청산가가 현재가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정하는 게 배율입니다. 대략 배율이 높을수록 버틸 수 있는 가격 폭이 같은 비율로 좁아집니다. 10배면 약 10%, 50배면 약 2%, 100배면 약 1% 안쪽입니다.

배율이 높을수록 버틸 가격 폭이 좁아집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코인의 하루 변동폭이 이 거리 안에 흔히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이 하루에 크게 빠진 날을 떠올려 보겠습니다. 청산가가 10% 아래에 있던 높은 배율 포지션은 그날 저점에 닿기 한참 전에 청산됐고, 청산가가 20% 밖에 있던 낮은 배율은 버텼습니다. 같은 방향, 같은 진입가인데 배율 하나가 청산 여부를 갈랐습니다.

이 글은 모아봇 프리미엄 콘텐츠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에서 실데이터 집계 결과를 다룹니다.

프리미엄 안내 보기

인증은 모아봇 계정에서 진행됩니다. 본 콘텐츠는 교육 자료이며 특정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본 글은 교육 자료이며, 모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