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만 빼고 계산했는데, 실전 계좌는 그보다 훨씬 더 줄어든 적 있으시죠.
안녕하세요, 모아쌤입니다.
백테스트에서 수수료만 빼면 실전 기대치가 나온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거래비용은 수수료 하나가 아닙니다. 화면에 안 적혀 있는 두 조각이 성과를 더 크게 깎습니다. 오늘은 그 두 조각이 왜 무섭고, 종목을 어떻게 걸러야 하는지 보겠습니다.
수수료는 고정이고, 슬리피지는 출렁입니다
수수료는 미리 계산할 수 있는 유일한 비용입니다. 거래소가 요율을 공개하니 왕복 얼마인지 확정됩니다. 종목이 비트코인이든 소형 알트든 같습니다.
슬리피지는 다릅니다. 표시된 가격은 호가창 맨 위 한 줄의 가격일 뿐입니다. 시장가로 주문하면 그 한 줄만큼만 채우고 나머지는 그 위 호가로 올라가 채웁니다. 주문이 클수록 더 위까지 먹으니, 평균 체결 가격이 표시 가격보다 불리해집니다. 이 차이가 슬리피지입니다. 수수료가 왕복 0.08% 정도로 고정일 때, 슬리피지는 종목과 주문 크기에 따라 0부터 1%가 넘게까지 벌어집니다.

이 글은 모아봇 프리미엄 콘텐츠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에서 실데이터 집계 결과를 다룹니다.
프리미엄 안내 보기인증은 모아봇 계정에서 진행됩니다. 본 콘텐츠는 교육 자료이며 특정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본 글은 교육 자료이며, 모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