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권에서 이동평균 교차만 믿고 들어갔다가, 가짜 신호에 여러 번 물린 적 있으시죠.
안녕하세요, 모아쌤입니다.
일반 이동평균의 가장 큰 약점은 박스권입니다. 추세장이든 횡보장이든 같은 속도로 가격을 따라가서, 옆으로 기는 구간에서는 작은 흔들림마다 교차가 생기거든요. 오늘은 시장 상태에 따라 스스로 속도를 바꾸는 이동평균, 그리고 그 원리를 어디에 이어 가는지 보겠습니다.
박스권에서는 눕고, 추세장에서는 붙습니다
VIDYA는 지금 시장이 어떤 상태인지에 따라 반응 속도가 달라지는 이동평균입니다. 추세가 강할 때는 가격을 빠르게 따라가고, 박스권에서는 선이 거의 멈추면서 가짜 교차를 줄입니다.

일반 이동평균이 횡보장에서 다섯 번씩 가짜 교차를 만드는 동안, 이 선은 거의 수평으로 누워 신호를 한 번도 안 내기도 합니다. 움직임이 약해지면 반응 속도를 낮춰 선을 눕히고, 그러면 신호 발생 자체가 줄어들거든요. 박스권에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 그게 이 도구의 핵심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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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에서 실데이터 집계 결과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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