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D는 Maximum Drawdown, 고점 대비 계좌가 가장 깊게 파인 최대 낙폭입니다. 이 숫자가 수익률보다 먼저인 이유는 완주하지 못하면 수익률은 종이 위 숫자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낙폭이 얕아야 버티고, 버텨야 그 뒤의 복리가 살아남습니다. 수치는 과거 데이터 기반이라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모아쌤입니다.
MDD 뜻부터 바로 말씀드리면, Maximum Drawdown, 고점 대비 계좌가 가장 깊게 파인 폭, 최대 낙폭입니다. 그리고 이 숫자가 수익률보다 먼저인 이유는 하나입니다. 완주하지 못하면 수익률은 종이 위 숫자일 뿐이니까요.

큰 상승 곡선 한가운데 마이너스 74퍼센트
한 코인을 여러 해 그냥 들고만 있었다고 해볼게요. 과거 데이터로는 크게 오른 구간인데, 그 곡선 한가운데에 고점 대비 74퍼센트가 파인 구간이 있었습니다.
마이너스 74퍼센트는 계좌가 4분의 1이 된 상태입니다. 숫자상으로는 그 뒤에 회복 구간이 있어도, 사람은 이 깊이를 거의 못 버팁니다. 여기서 던지면 그 뒤의 큰 수익은 전부 남의 이야기가 되고요.

같은 구간, 다른 깊이
같은 구간을 규칙 기반 트레이딩으로 지나면 과거 예시에서 최대 평가손실이 13퍼센트 수준으로 얕았습니다. 이 비교 곡선은 별도 지표 기반의 과거 예시라는 점을 밝혀둡니다.
요지는 특정 상품 자랑이 아니라 원리입니다. 마이너스 74퍼센트는 못 버텨도 마이너스 13퍼센트는 버틸 만하다는 것. 그리고 버텨지면 그 뒤의 복리가 살아남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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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가 답일까요, 깊이가 답입니다
버티면 된다는 존버가 답일까요. 마이너스 74퍼센트를 존버로 버틸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답은 애초에 버틸 수 있는 깊이로 설계하는 것입니다. 하락 추세 회피, 비중이 정해진 분할, 본전에서 덜어내는 물량덜기, 남겨두는 여유 시드. 전부 낙폭을 얕게 만들어 완주하게 하는 장치들이에요.

정리하면
MDD 뜻은 최대 낙폭이고, 그 본질은 완주 가능성입니다. 얕아야 버티고, 버텨야 복리가 삽니다. 수익률이 큰 전략보다 낙폭이 버텨지는 전략을 먼저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모아봇은 백테스트에서 수익률뿐 아니라 최대 낙폭도 함께 보여줍니다. 낙폭을 얕게 만드는 규칙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소개에서 확인해 보세요.
본 글의 수익률과 낙폭 수치는 특정 기간의 과거 데이터 기반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교 곡선은 별도 지표 기반의 과거 예시로 실제 운용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지금까지 모아쌤이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MDD가 뭔가요
왜 수익률보다 낙폭을 먼저 보나요
존버로 버티면 되지 않나요
설명을 더 읽는 것보다 한 번 해 보는 게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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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읽기 수익률보다 최대 낙폭을 먼저 봐야 하는 이유 →
본 글은 교육 자료이며, 모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