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익절 70 10 20은 전량 매도가 어느 쪽으로 가도 후회가 남기 때문에 파는 것도 나누는 출구 설계입니다. 도달 확률이 가장 높은 첫 목표에 70퍼센트를 먼저 확정해 크게 잃기 어려운 구조를 만들고, 남은 물량은 더 먼 목표에 맡깁니다. 70 10 20은 실제 설정 기준이며 체결에 따라 오차가 있습니다.
위 수치는 과거 데이터 기반 수치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래소·상품·거래 조건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모아쌤입니다.
분할익절이 왜 필요한지 결론부터 드리면, 전량 매도는 어느 쪽으로 가도 후회가 남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다 팔면 더 갈 때 아쉽고, 안 팔면 되돌림에 물립니다. 그래서 파는 것도 나눕니다. 70, 10, 20으로요.

왜 가장 큰 70퍼센트를 가장 먼저 파나요
순서에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큰 덩어리를, 가장 먼저 오는 자리에서 확정하는 거예요.
첫 목표는 세 목표 중 가장 가까워서 도달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그 확률 높은 자리에서 70퍼센트를 확정하면 이 거래는 크게 잃기 어려운 구조가 됩니다. 남은 30퍼센트는 도달 확률이 낮은 더 먼 목표에 맡기니 못 가더라도 타격이 작고요.
가장 가까운 목표에 70퍼센트, 중간 목표에 10퍼센트, 가장 먼 목표에 20퍼센트를 배분합니다.

전량 매도는 왜 후회가 남나요
한 번에 다 파는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다 팔았는데 더 가면 더 갈 걸, 안 팔았는데 꺾이면 왜 안 팔았지.
한 방에 고점에 파는 건 실력이 아니라 운에 가깝습니다. 분할익절은 큰 덩어리를 먼저 확정하고 작은 물량만 추세에 맡겨, 어느 쪽이든 후회의 크기를 줄입니다.

남은 30퍼센트가 부담 없는 이유
남은 30퍼센트가 추세를 편하게 따라갈 수 있는 건 안전장치 덕분입니다. 1차 익절이 나가는 순간 손절선이 본전으로 올라오거든요.
남은 물량은 최악이라도 본전에서 정리되니, 마음 편히 더 높은 목표를 노립니다. 비율을 미리 정해두는 것, 그게 감정을 빼고 매도를 집행으로 바꾸는 방법입니다.

직접 돌리며 확인한 디테일
실제 체결을 보면 첫 목표와 두 번째 목표가 같은 봉 안에서 연달아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목표 간격이 좁은 설정에서는 순식간에 80퍼센트가 실현되기도 해요. 그래서 백테스트로 목표 간격과 체결 순서를 미리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정리하면
분할익절 70 10 20은 확률 높은 자리에 큰 물량, 먼 목표에 작은 물량을 배분해 후회를 구조적으로 줄이는 출구 설계입니다.
모아봇에서는 이 분할익절 비율을 직접 정해 신호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세 목표선이 어떻게 걸리는지 소개에서 확인해 보세요.
본 글의 거래 기록은 특정 시점과 설정의 과거 데이터 기반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70 10 20은 실제 설정 기준이고 체결 상황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지금까지 모아쌤이었습니다.
함께 쓰는 도구
지표 체험과 계산기 사용에는 트레이딩뷰 계정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가장 큰 70퍼센트를 먼저 파나요
남은 30퍼센트는 위험하지 않나요
본 글은 교육 자료이며, 모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