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절과 손절을 자꾸 놓치는 건 실력이 아니라 감정 문제입니다. 그래서 방법이 아니라 규칙에 맡깁니다. 익절은 분할 익절로 나누고, 손절은 거꾸로 한 겹을 까는 양방향 헷지로 방어합니다. 손으로 하면 또 감정이 이기기 때문에 조건이 맞을 때 규칙이 대신 실행하게 둡니다. 헷지는 무위험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모아쌤입니다.
매수는 곧잘 하는데 익절이랑 손절만 자꾸 놓치시나요. 수익이 나면 더 갈 것 같아 못 팔고, 손실이 커지면 반등만 기다리다 또 놓치고.
이건 실력이 아니라 감정 문제입니다. 그래서 해결도 방법이 아니라 규칙으로 합니다. 익절은 분할 익절로, 손절은 양방향 헷지로. 이 글에서는 그 원리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왜 못 파나요
익절이 어려운 이유는 단순합니다. 오를 때 더 갈까 싶고, 내릴 때 돌아오겠지 싶어서예요. 감정이 손보다 빨라서 정해둔 자리를 매번 놓칩니다.

그래서 손이 아니라 미리 정한 규칙이 그 자리를 대신 잡게 합니다.
익절은 분할 익절의 원리
다 팔면 더 오를 때 배 아프고, 안 팔면 되돌림에 다 뱉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안 팔고 수익 구간마다 나눠서 익절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1차 익절 직후입니다. 일부를 먼저 익절하면 손절선을 본전 위로 올립니다. 그때부터는 최악이어도 본전이에요. 남은 물량은 마음 편히 더 태웁니다.

손절은 양방향 헷지의 원리
손절이 어려운 진짜 이유는 지금 끊으면 딱 반등할 것 같아서죠. 그래서 끊는 대신 거꾸로 한 겹을 깝니다.
가진 게 롱이면 반대로 숏을 소량 자동으로 엽니다. 계속 빠지면 이 헷지가 먼저 익절해 손실을 상쇄합니다. 이후 반등에서 메인이 익절합니다. 버튼을 못 누르는 나 대신 규칙이 하락을 방어하는 거예요.

손으로 하면 또 물립니다
분할 익절도, 헷지도, 손으로 하면 또 감정이 이깁니다. 1차 익절하고 더 오르면 못 참고 다시 사서 고점에 물리고, 헷지도 반등할 것 같다며 타이밍 재다 자리를 놓칩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는 미리 규칙으로 정해두고 조건이 맞을 때 규칙이 대신 실행하게 만듭니다.

짚고 갈 점
헷지는 무위험이 아닙니다. 거꾸로 건 쪽에도 손절선이 있고, 양쪽에 수수료가 붙어 비용은 더 나갑니다. 더 버는 마법이 아니라, 감정 때문에 놓치던 자리를 규칙이 지켜주는 도구입니다.

정리
익절과 손절은 실력이 아니라 감정 문제라, 손이 아니라 규칙에 맡기면 놓치던 자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익절은 분할 익절로 나누고, 손절은 거꾸로 거는 헷지로 방어하는 것입니다.
모아봇에서 분할 익절과 양방향 헷지를 규칙으로 정해 둘 수 있습니다. 몇 퍼센트씩 나누고 손절선을 어디 올릴지, 소개에서 확인해 보세요.
교육 자료이며 원리 이해용 예시입니다. 수치는 예시이고, 과거 데이터 기반이라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지금까지 모아쌤이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익절과 손절을 왜 자꾸 놓치나요
분할 익절은 어떻게 하나요
헷지면 손실이 없나요
본 글은 교육 자료이며, 모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