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조각으로 나뉘었다고 해서 다 추세 진행 구간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모아쌤입니다.
추세가 실제로 진행되는 다섯 파동을 충격파라고 부릅니다. 오늘은 이 다섯 개를 순서대로 확인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섯 번 흔들린 모양만 보고 다섯 파동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조각이 다섯이어도 각 구간이 조건을 채워야 충격파로 봅니다.

1파는 진입 신호가 아니라 기준선입니다
하락 뒤 처음 올라오는 움직임은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숏이 정리되며 올라온 것일 수도 있고, 박스권 반등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1파 후보를 진입 신호로 쓰면 대부분 너무 이른 진입이 됩니다.
1파는 기준을 만드는 구간으로 봅니다. 직전 구조에서 처음으로 강한 상승이 나오고 이전 작은 고점을 종가로 넘으면 후보로 표시만 해 둡니다. 사는 건 그다음 2파가 어디까지 되돌리는지 본 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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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에서 실데이터 집계 결과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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