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구를 만든 사람은 가격보다 봉 수를 먼저 셌습니다.
안녕하세요, 모아쌤입니다.
차트를 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가격입니다. 지지선도 저항선도 모두 가격으로 긋습니다.
일목의 시간론은 그 순서를 뒤집습니다.

가격보다 시간을 먼저 봅니다
일목을 이루는 큰 기둥은 셋입니다. 파동은 가격이 어떤 모양으로 움직이는지를 보고, 값폭은 어디까지 갈지를 잽니다. 둘 다 가격을 봅니다.
호소다 고이치가 이 셋 중 맨 앞에 놓은 것이 시간론입니다. 어느 가격에서 멈출지를 묻기 전에, 흐름이 시작되고 몇 봉이 지났는지를 먼저 셉니다.
이 글은 모아봇 프리미엄 콘텐츠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에서 실데이터 집계 결과를 다룹니다.
프리미엄 안내 보기인증은 모아봇 계정에서 진행됩니다. 본 콘텐츠는 교육 자료이며 특정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본 글은 교육 자료이며, 모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