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상승 안에서도 가격이 채널의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할 일이 달라집니다.
안녕하세요, 모아쌤입니다.
추세선 두 줄을 긋고 위는 저항, 아래는 지지로 쓰는 방식이 흔합니다. 채널을 그렇게만 쓰면 도구의 절반도 못 씁니다.
오늘은 채널을 세 구간으로 나눠 보는 방식을 보겠습니다.

중심선과 변동성 폭으로 만듭니다
먼저 최근 가격 흐름의 평균 경로를 나타내는 중심선을 둡니다. 회귀 기간을 100봉 정도로 잡는 식입니다.
그 위아래에 변동성을 반영한 폭을 잡습니다. 평균 변동폭을 재는 값의 두 배 정도를 위아래로 두면, 그 자산이 실제로 움직이는 크기에 맞춘 채널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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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에서 실데이터 집계 결과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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