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400개를 매일 눈으로 넘겨볼 수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모아쌤입니다.
여섯 편에 걸쳐 와이코프의 도구를 봤습니다. 마지막 편은 한 가지 실무 문제를 다룹니다. 배운 걸 어떻게 매일 돌리느냐입니다.

판단과 후보 추리기는 다른 일입니다
와이코프는 사람이 차트를 보고 판단하는 도구라 자동화가 안 된다는 말이 많습니다. 이 말은 두 가지를 한데 묶어서 틀렸습니다.
마지막 판단은 분명히 사람의 일입니다. 그런데 후보를 뽑는 일까지 사람이 다 할 이유는 없습니다.
앞 편에서 본 아홉 개 사건은 각각 거래량과 가격의 뚜렷한 특징을 갖습니다. 특징이 뚜렷하다는 건 숫자로 옮겨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종목 200개에서 500개를 매일 훑어 한 주에 다섯에서 열 개로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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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에서 실데이터 집계 결과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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