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이해

성과분석은 약점까지 공개해야 합니다

2026. 7. 17.·읽는 시간 3·모아쌤
성과분석은 약점까지 공개해야 합니다

성과분석은 수익률 하나가 아니라 낙폭과 약점까지 함께 봐야 정직한 자료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봉 거래 1,088건을 좋게 나온 숫자도 약한 숫자도 그대로 공개했고, 낙폭은 감당 가능한 금액으로 보고 비중으로 조절하는 게 기본 생각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이라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고 모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위 수치는 과거 데이터 기반 수치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래소·상품·거래 조건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모아쌤입니다.

오늘은 자료 하나 그대로 올립니다. 좋게 나온 부분만 고른 게 아니라 거래 기록 원본을 통째로 뜯어본 결과입니다.

잘 버틴 부분도 있고 솔직히 아직 약한 부분도 있습니다. 다 보여드려야 여러분이 직접 판단하실 수 있으니까요.

성과분석은 약점까지 공개해야 합니다

무엇을 분석한 자료인가요

지어낸 숫자가 아닙니다. 실제로 진입하고 청산한 완료 거래 기록 그대로입니다. 거래 1,088건, 기간은 약 78개월, 종목은 비트코인 1시간봉입니다. 검증 14개 항목 전부 통과했고 누적 손익도 원본과 한 푼 안 틀리고 맞았습니다.

성과 숫자는 어떻게 나왔나요

누적 순손익 플러스 2,221퍼센트, 손익비 3.28, 승률 65퍼센트입니다. 여기서 꼭 짚고 갈 게 있습니다. 이 숫자는 초기 시드 1만 달러 기준이고 복리가 아니라 단리입니다. 매달 같은 비중으로 낸 수익을 6년 반 동안 단순히 더한 값이고, 한 번에 이렇게 된 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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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비트코인 보유와 뭐가 다른가요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같은 비트코인, 같은 기간, 같은 시드로 비교해봤습니다. 그냥 보유는 플러스 538퍼센트인데 중간에 최대 마이너스 74퍼센트 평가손실을 버텨야 했습니다. 자산이 4분의 1로 쪼그라드는 걸 견뎌야 하는 겁니다.

수익도 수익이지만 진짜 차이는 버티는 깊이입니다. 마이너스 74퍼센트를 버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익률보다 낙폭을 먼저 보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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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봇은 매매 신호를 전달·중계하는 도구이며, 매매 여부와 결과에 대한 판단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월별 성과를 전부 공개하는 이유는

곡선만 보면 미화될 수 있어서 78개월을 월 단위로 전부 올립니다. 플러스 100퍼센트 넘은 달도 있고 마이너스 45퍼센트 빠진 달도 그대로 있습니다. 좋은 달만 오려낸 게 아니라는 걸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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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보다 낙폭을 먼저 봐야 하는 이유는

가장 깊게 빠진 금액이 7,188 달러였습니다. 이건 그때그때 불어난 잔고 대비 9.1퍼센트라, 낙폭은 비율보다 감당 가능한 금액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비중을 절반으로 줄이면 수익 흐름은 그대로 두고 낙폭도 절반으로 얕게 갑니다. 감당할 낙폭은 사람마다 다르니 비중은 본인 위험 허용도에 맞춰 정하세요.

아직 약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여기서부터가 어쩌면 제일 중요합니다. 아직 약한 부분을 숫자 하나 손 안 대고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하락 되돌림 청산은 6건에서 아직 승률을 못 냈고 손실이 있었습니다. 하단 정체 되돌림도 승률 38퍼센트로 보완 대상입니다. 가장 약했던 달은 승률 25퍼센트에 손익이 마이너스였습니다.

자동이라고 다 되는 게 아닙니다. 이런 구간은 실제로 있었고 앞으로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숨기지 않고 그대로 올린 겁니다.

성과분석은 약점까지 공개해야 합니다

정리

견고성과 데이터 신뢰도는 높고 롱과 숏, 앞뒤 구간이 다 플러스였습니다. 다만 하락 되돌림 청산은 계속 다듬는 중이고 약한 달도 실제로 있었습니다.

좋은 숫자도 약한 숫자도 그대로 올렸습니다. 결국 판단은 여러분 몫이고, 저는 먼저 겪어본 사람으로서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릴 뿐입니다.

수익은 그대로 두고 낙폭은 비중으로 조절한다는 게 기본 생각입니다. 감당할 시드와 비중을 정해 모아봇에서 소액부터 직접 굴려 보세요.

본문의 수치는 특정 시점과 설정의 과거 거래 기록이며, 초기 시드 1만 달러 단리 기준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이라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고 청산 위험은 항상 존재합니다. 모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지금까지 모아쌤이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성과분석에서 수익률보다 낙폭을 먼저 봐야 하는 이유는?
수익률이 높아도 중간에 견뎌야 할 평가손실이 깊으면 실제로 버티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낙폭은 비율보다 감당 가능한 금액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낙폭이 부담되면 어떻게 줄이나요?
비중을 절반으로 줄이면 수익 흐름은 그대로 두고 낙폭도 절반으로 얕게 갑니다. 감당할 낙폭은 사람마다 다르니 본인 위험 허용도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약한 구간도 공개하나요?
하락 되돌림 청산이나 하단 정체 되돌림처럼 아직 승률이 낮은 구간을 숫자 그대로 공개합니다. 자동이라고 다 되는 게 아니고 이런 구간은 앞으로도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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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교육 자료이며, 모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